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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세대 주택 리노베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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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w05 (...ing...) #

  • 제목: 다세대 주택 리노베이션

  • 반드시 포함해야하는 내용: 문제제기 혹은 도전의식을 담은 3문장 이상의 Statement

    • 부수고 새로 짓는 것 보다 고쳐 짓는 것은 여러모로 합리적인 행위이다. 대다수의 다세대 주택들은 기회가 없었을뿐 그 자체로 여러가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 해결의 가설 (다수 가능)

    • 하나를 잘 고친다(현재는 요고)
    • 두개를 연결해 고친다(두개를 고친다는 게 중심 논지에선 중요하지 않고 얕은 꾀 같다)
    • 일정 구역 안에서 여러가지 제안을 한다.(리노베이션에 한정 되지 않고, 힘이 떨어질 듯 하다)
  • 참고하는 유사 선례 세 가지 이상.

  • 이 문제를 상의할 사람 세 사람 이상 - 인터뷰, 컨설팅 등등 (추후 직접 찾아갈 기회를 만들어 볼 계획임)

    • flat.m(A-land, 봄동 등 리노베이션 다수 시공)
    • 수리수리집수리 김재관 목수
    • JYA-RCHITECTS
  • 포함하면 몹시 좋은 내용들:

    • 대상이 되는 사람(들) - 사용자, 임대/임차, 땅주인, 운영자, 등등등
    • 대상이 되는 지리적 조건 혹은, 지역, 대지

참고 논문 #

  1. 노후단독주택의 리노베이션에 관한 연구
  2. 단독주택 리노베이션을 위한 체크리스트에 관한 연구

참고 사례 #

  1. JYA-RCHITECTS Low Cost House 1,2,3 접근방법, 해결과정, 프리젠테이션 방식
  2. Goido in House 원하는 건물 안 골목길 느낌
  3. WOOZOO 주제별로 묶는 발상은 특이, 컨텐츠를 구성하는 능력이 좋은 듯, 건축적으론 심심
  4. Renovation for a Two Storey House 사이 공간 쓰는 법

참고 사이트 #

그 외 참고 #

  1. 도시거실, 미용실
  2. 서울 소셜 스탠다드
  3. 수리수리집수리, 특히 외벽 처리, 벽돌 느낌
  4. 서울시립대 인문학관, 만나는 곳의 처리!

KRC project #

진행 #

20140321 #

리서치에 필요한 목록!

category (wall, window, stair, valcony, inside, outside, rooftop, rooftop room) Image drawing(image) keywords explanaiton location (map과 연동) student date

20140312 #

  • 철저하게 실용적인 자세로. 낭만적이어선 X
  • 삼청동(북촌), 공간사옥
  • 선벽원 다녀오기
  • 도서관 리노베이션현장 확인(매일)
  • 조적조 리노베이션에 적당한 재료, 시공
  • 프로그램 배치(카페를 지하까지 후면은 집으로)

20140310 #

  • 용도지구확인, 법규확인, 리노베이션법규확인
  • 지적도
  • 가장 시급한 것 내력벽, 비내력벽측정
  • Originality from Origin 다 가리는 차가운 원룸보다 다세대 주택은 틈틈히 삶의 흔적을 보여준다. 그래서 정겹다. 이러면 오리진에 가까울까

20140308 #

  • 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인 X

20140307 #

  • 지금 있는 그대로의 상황(내 이상이 아니라 거기가 내 출발점)
  • 현실적으로 많은 것을 하기 힘들다 > 크게 보다 작게
  • 복도의 문제는 구조보강을 할수도 비용과 이사 같은 현실적 이유를 따져봐야
  • 마당 같은 곳을 소유하는 제스처를 보여줘야 자기들이 잘 관리 할 것이다.
  • 외부공간은 왜 쓰임이 없을까 밖이 그만큼 질이 낮다는 얘기. 다른 사람이 볼 수 없게 가려주면 쓰지 않을까.
  • 아름다울 이유가 있는가
  • 참고할 디테일 찾아서 붙이기
  • 요소요소 10가지 정해서 디자인해가기
  • 집과 사람이야기 다시보기
  • 새로운 것을 할 필요가 있나 있는 것을 누릴 수 있게

20140305 #

  • 도코모모?

  • 스터디많이?

  • 한식이형

    • 나라면 모델을 정말 많이 만들어보겠다.
    • 북촌, 삼청동을 일주일에 한번씩 오겠다.
    • 무엇을 위해서 나는 이 프로젝트를 하는가. 다세대 주택을 어떻게 생각하고있나. 남겨야 한다고 생각하나. 가장 근원적으로 어떤 것 때문에 나는 이렇게 하고 있나. 그곳에 사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인가 동정심인가. 잘 살았으면. 하는 바람인가.

20140228 #

  • 주제발표 크리틱

    • Thesis 가 있어야 되지 않나 One of Them이 될 것이냐
    • 어떤 요소를 하나 집요하게 파야되지 않을까 요소는 계단 일수도, 어떤 문제점 일수도 뭐든
    • 그니까 외부에서 뭘 하나 가지고 와야하지않나
    • 졸업 논문 수준의 다세대 분석을 통해서 접근하던가
    • 아니면 직관으로도 가능하다(연구가 항상 옳은 답을 보장하진 않는다)
    • 결론적으로 지금 밀고가되 직관에 의존해도 될 것 같다. 다만 연구는 그 참고의 수단이다. 그리고 전형성의 확보는 처음부터 하는 것이 아니라 후에 생겨나는 것이라고 본다. 계속해서 고려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20140225 #

  • 전형성의 확보: 미시사 책, 다세대 주택 논문
  • 케이스 스터디
  • 조금 더 작은 단위의 컨텍스트
  • 설계의 힌트: 덧붙여진 구조, 벽돌재료

  • 교수님 크리틱

    • 프로페셔널: 법규, 제도(허가도면과 불일치한 부분 양성화), 리모델링, 세금, 비용, 체크리스트 등 내가 프로페셔널로써 현실적으로 진행할 것. (+신축 모델과 비교)
    • 전형성: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주택들도 가지고 있는 장단점을 투영하여 더 확장될 수 있는 여지를 가질 것
      • 지층의 햇빛, 습기, 외부길과 접촉
      • 외부계단과 발코니(동선을꽂기위해)
      • 옥상의 접근성(or 공용공간)
      • 벽의 처리(경계의 처리)
    • 다큐멘팅: 필르밍, 기록, 사진 등 남겨 놓을 것.

20140220 #

  • 사이트 실측 및 건물주 인터뷰

    • 위치: 동대문구 휘경 2동 294-244번지

    • 시작: 선진우 군과 졸작 얘기 하던 중. 자기가 살고 있는 집 주인이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고 얘기해 줌. 주인 아주머니는 후문의 다세대 주택 소유주인데 모든 방을 임대해 주고 계심. 바로 맞은 편에 거대한 규모의 원룸이 생겨 저게 생기면 저런데 가겠지 이런 낡은 집에 오겠냐고 하셨다고 함. 실제로 신축을 하려고 사무실에서 안도 받아보고 리노베이션을 하는 건 어떨지 형과 상의도 했다고 함.

    • 코끼리 맨션: 건물 맞은 편엔 보통 원룸 3,4개 합친 크기의 말 그대로 코끼리 만한 건물이 들어왔다. 때문에 남향임에도 불구하고 1층, 지층에는 그늘이 진다. 주변에서 코끼리 맨션의 옥탑이 올라갈 때 왜 민원을 안 넣었냐는 소릴 들으심.

    • 선택의 기로: 1989년 1월 직접 지어 준공. 1층 세입자가 나가면 원룸 5개 or 상업시설(카페)로 전환 생각 중.(맞은 편에 들어선 코끼리 맨션에 카페와 식당이 들어온다고 해서 카페가 나아보임. 실제로 후문 가까운 곳에 카페가 없음. 아주머니는 원룸을 놓는 것이 편하지만 '서울시 마을 가꾸기 사업'을 들으시고 마음이 바뀌셨다고 함) 3곳의 사무실에서 신축안을 받았는데 안들은 대부분 흔히 볼 수 있는 원룸과 같음. 3층 부분에는 가감사선에 적용을 받음. 얼마 전 마음을 바꾸셨다고 함. 마을 가꾸기 사업 같은 곳에서 얘기를 많이 들으시며 생각이 바뀌신 것 같음.

    • 마을 가꾸기 사업: 현재 휘경동이 마을 가꾸기 사업이 들어가 있고 아주머니도 주민회 부회장을 지내시며 관심이 많으심. 리노베이션을 할 경우 저금리로 4000만원 융자 가능. 원룸보다 카페를 하는 것이 마을에 도움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심. 사업팀에서 마을 회관을 유치하는 중인데 주민들은 큰 건물을 원하고 지자체에서는 작은 건물을 사서 리노베이션 해주려고 함. 이 건물도 제 값을 받을 수 있다면 마을 회관도 괜찮을 것 같다고 하심. 개인적으론 위치가 동네의 중심이 아니라 어색한 듯.

    • 담장 헐기 사업: 마을 가꾸기 사업과 중복인지는 모르겠음. 지자체에서 먼저 진행된 사업 같음. 당일에도 구청직원과 상의 하실 예정이었다고 하심. 전면의 모든 벽을 없애는 것인지 전면만 없애는 것인지 모르겠음. 개인적으로 배면은 앞집과 맞닿아있어 처리가 필요할 것 같고 측면은 큰 창은 없지만 그래도 작은 경계는 있어야 할 것 같음. 전면은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질 듯.

    • 아주머니의 1층 카페 구상: 개인적으로 남기고 싶은 부분을 물었더니 1층 거실의 나무 마감을 말씀하심. 바닥을 제외한 벽과 천장이 나무로 마감 됨. 아주머니는 지금은 돈 주고도 못사는 나무라며 아끼심. 카페를 한다면 분위기를 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심. 그리고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덩어리에 붙어있는 형태인데 벽을 털면 그 아래를 쓸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심.(1층에 카페가 들어온다면 지층을 카페의 연장으로 쓸지 계속 임대형 주거로 쓸지 고민해야할 듯. 2, 3층의 주거와 동선 구분과 프라이버시를 어떻게 지켜줄지. 카페와 주거들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할지가 중요할 듯)

    • 넓은 양쪽 길: 양쪽 지층으로 가는 길이 꽤 넓음. 사연인즉. 집을 지을 당시에는 벽을 세우고 내땅이라고 우기는 일이 잦았다고 함. 양쪽 건물이 먼저 지어져 벽을 지어버려 양쪽으로 약 1m씩 뺏겼었다고 함.(대지면적 56평 > 48평) 후에 양쪽 건물이 새로 지어지며 면적을 되찾으면서 복도가 넓어졌다고 함. 마당이라고 하기엔 좁지만 좋지 않은 컨디션의 지층에 이득을 줄 가능성이 있음.

    • 뒷마당: 뒷마당이 넓음. 활용 가능성. 창고를 막아서 쓰고 계시는데 불법인가? 모르겟심.

    • 입구가 3개: 전면에 대문이 3개임. 가장 먼저 느낀 흥미로운 점이었음. 좌, 우 문은 각각 지층 방으로 가는 입구. 가운데가 1층, 2층, 옥탑 사람이 이용. 메인임. 이 계단이 낮아 지나가기 힘들기 때문에 좌우에 문이 2개가 더 생길 수 밖에 없었음. 아주머니 말로는 처음부터 3개였다고 하심.

    • 발코니 확장: 1, 2층에 앞 뒤로 발코니가 있으나 막아서 쓰고 있음. 특히 후면은 경사진 땅인 이유로 2층 부터는 뷰가 좋음. 활용할 필요 있음. 상대적으로 좋은 컨디션.

    • 계단, 난제: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말이 안 됨. 계단 올릴 자리가 없어 원형 계단이 있음. 아래는 바닥. 떨어지면 X. 현재 메인 계단도 바깥 쪽에 있어 안쪽방까지가는 복도가 길어짐.

    • 긴 동선: 지층과 2층은 아주머니가 기존의 벽을 거의 그대로 두고 공사를 하셔서 복도가 길고 낭비된 공간들이 많이 나옴. 정리 필요. 또는 이 성질을 활용하여 가정집이라는 아이덴티티를 줄 수도. (가구식?)

    • 나무: 전면에 주목나무가 암,수 두 그루 있음. 건물을 지으시며 심으셔서 지금까지 기르심. 소나무 등 다른 나무도 있었는데 두 그루만 남음.

    • 한발짝 뒤에서 보면: 옆 집과의 경계, 골목과의 경계 그리고 동네와 건물의 관계, 학교와 관계 등 어떻게 주변과 만나는지를 어떻게 처리하는 지가 프로젝트의 얼굴이 될 듯.

    • 현재 건물 입주 현황

      옥탑방: 1세대

      2층: 5세대

      1층: 1세대(4인 가족)

      지층: 6세대

      (처음 지을 당시)

      2층 2세대

      1층 1세대

      지층 3세대

      (학생들이 원룸을 원해 1층을 제외하고 모두 원룸으로 개조, 옥탑 물탱크실 개조하여 옥탑 만듦.)

    • 건물 실측 도면 제작 중.

20140215 #

  • 대화 with 수희누나

왜 고쳐써야 해? 말은 알겠는데 별로 공감이 안 된다. 과제물을 끌고 가려면 왜 그게 좋은지, 그것의 뭘 살리려는 건지 하는 관점이 있어야 하지 않나. 지금 그 낡은 집을 고쳐 쓰는게 좋은게 뭐가 있나? 그렇다면 하나 제안으로 리노베이션이라는 가정하에 지금의 리노베이션이 못하는 것은 무엇일까.는 어때. (외부공간, 마감에서 끝난다는 것?) (두 건물의 사이 공간을 살리고 싶다는 얘길 함) 그 사이 공간이 좋다는 거 때문에 두 개를 하나? 그렇게 디테일하게 할거면 하나만 해도 되지 않나? 사면에 취약한데 하다 못해 조경이라도 처리해준다던가. 새로 지으면 얼마냐? 수선하는데 얼마냐? 리노베이션 규정은 어디까지냐? (나는 모르쇠) 이미지로 상상하면서 진행하면 하면 그 것밖에 안 나오지 않나? 그 건물, 이유 등에 대해 글(또는 다른 것으로)로 정리해 나가며 발전시켜야 그릴 수 있는 그림 보다 더 나은게 나올 것 같다.

20140214 #

  • 대화 with 병기 형님

결과를 내기 전에 분석과 조사가 있어야한다. 많이 그려봐라. 나 같으면 창만 가지고 한다면 높이를 다 분석해서 단면을 수백장 그려서. 왜 그렇게 생겼는지. 철저하게 생존을 위해 지어진 그 집들이 왜 그 높이, 그 방향, 주변 컨디션엔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분석할 것이고 그 결론으로 설계를 할 것이다. 많이 그리다 보면 분명 패턴이 나올 것 같다. 다른 친구들이 뭔가를 할 때까지 넌 그림만그려야 할 수도 있다.(집에 있을 것이 아니라 나가서 쳐다봐야 문이고 창이고 쳐다봐야 할꺼란 생각이 들었다) 니가 낸 아이디어는 보통은 유치하다. 실무자들이 보기엔.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없앨지 정하는 게 리노베이션의 핵심이다. 그 기준은 니가 많이 그려봐야 알 수 있지 않을까. 니가 걱정하는 설비 같은 건 하나도 안 중요할 수도 있다.

  • 대화 with 성한이형

왜 그걸 하는 거야? 왜 새로 안 짓고 그걸 굳이 살리려는 건지 그 이유가 분명하지 않다. 너는 그림보다 오히려 도표와 계산이 중요할 수도 있다. (..내가 계속 디테일 한 부분을 살리고 싶다고 말함..) 넌 만들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습식은 아니고 건식이어야할 것 같다. 나무는 쉬워보인다. 철을 써라. 그 주제가 졸작을 떠나서 앞으로도 계속 고민하고 싶은 꺼리냐.(네 앞으로 일로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사이트 얘기를 함)사이트에 얽힌 얘기는 재밌다. (진우형: 그건 다른 맥락 필요 없다. 아줌마, 코끼리 멘션 그거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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