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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수업발표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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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스포츠와 공간의 제공

  • 반드시 포함해야하는 내용:

    • 문제제기 혹은 도전의식을 담은 3문장 이상의 Statement

국가의 개발에 따른 스포츠시설 확충과 한강변 등의 개발로 자전거길과 공원 등 서울 속에 다양한 스포츠공간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도시와 격리되어 다른 영역을 구축하고 있고, 접근과 활용도면에서 문제점들을 드러내고, 그와 관련된 수리나 판매점들은 같은 서울 속에 다른 공간에 산재하며 새로운 스포츠 문화의 보급에 장애가 되고 있다. 좀 더 많은 이들에게 도심 속 다양한 스포츠공간을 제공하며 이에 관련한 전문적인 공간과 사람들의 모임의 장소로서의 공간을 제시하고, 이러한 공간들의 실질적인 생존을 위한 다른공간과의 연계등에 대해 고민해보고 싶다.

* 해결의 가설 (다수 가능)

최근의 자전거나 스케이트 보드의 열풍은 단지 10대만의 문화로 취급하기에는 저변인구가 매우 다양해졌다. 그에 비해 그러한 레저문화에 대한 공간의 제공이나 일반인이 접하기에는 거리가 있는 곳에 공간을 가지고 있다. 단지 한강변길에 자전거길을 확충하여 활용도를 높이거나 한강변 공원에 스케이트 파크를 만들어 새로운 레저문화에 대응해 주고 있지만 이러한 방법이 사실 사용자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지어졌기에 이용자들이 불편을 느끼고 이들이 결국 도심 속의 다른 공간에서 활동을 하게하고 이로인해 문제점들도 발생하고 있다. 강남 한국전력 본사 앞, 압구정 로데오 거리, 송파 올림픽파크, 명동 아시아나 빌딩 앞, 서울역 SK빌딩 앞, 일산 호수공원, 의정부역 앞 등에는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많은 보더 들이 자신들의 기술을 연마하고 남들에게 뽐내며 즐기고 있다. 평지와 계단, 레일, 약간의 경사로 등이 있으면 이들에게는 안성맞춤인 공간인 것이다. 다만 건물주들의 입장에서는 건물이용자에게 불편을 주고 미관상의 문제 등으로 이들이 마냥 반갑게 맞이해주진 않는다. 이러한 현실적인 불편과 Extream Sports 문화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위한 공간의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되어진다. 하지만 이러한 스포츠를 위한 공간만의 구성만으로 공간의 활용도가 제약이 되기 때문에 이러한 인원들에 대한 시설로써 다양한 프로그램과의 연계로 공간의 활용을 늘려야할 필요성이 있다. 대표적인 예로 강원도에 있는 여러 스키리조트의 경우가 휴양 숙박의 개념을 이용하여 숙소와 연계가 잘되어있다. 뿐만아니라 렌탈샾과 수리업체, 유스호스텔과 벙커베드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이용자들에게 편리성을 제공하고 있다. 도심속의 Extream sports 이용자들에게도 이러한 숙박과의 연계성을 최근 늘어나는 게스트하우스와 연계나 유스호스텔과 같은 시설과의 연계로도 호응을 얻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되어진다. Image 그림 학동 매장 지도 그리고 서울 강남의 학동역인근의 거리는 이러한 Extream Sports 용품을 취급하는 매장들이 밀집하여 매니아들이 자주 찾는 장소가 되고 있다. 수리센터나 각종 용품들의 한국 본사들이 들어오면서 자연스레 그 곳의 풍경을 바꿔가고 있다. 하지만 제품을 사는곳과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실제로 구매 후 다른곳으로 가서 시설을 이용하고 제품을 확인해야하는 고객의 입장에서도 불편을 느끼고 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응책으로서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진다고 본다. Image 그림 . 2009 FIS Snowboard BIG Air Jam in Seoul 2009년 광화문광장에서는 서울시와 FIS(세계 스노우보드 연맹)과 현대카드와의 협업으로 Big AIR JAM(보드점프 대회)가 열렸었다. 실제로 도심속에서 Big AIR 라는 9m이상의 점프대를 인공으로 설치하여 열린 적이 없는 대회였고, 그것도 동양의 수도 한복판에서 열린다는 특별한 장소성으로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특이성은 많은 관객들을 동원할 수 있었고 세계170여 취재진이 모여 각국에 보도되면서 인기를 끌었다. 이럴 수 있던 것은 서울이라는 지역적인 특성과 서양문물인 보드와의 관계를 흥미있게 지켜보는 사람들이 많았고 이질적인 문화의 조합이 사람들에게 많은 어필을 했던 것으로 보여진다. 이러한 관심을 일회성 문화로 만들지 말고 지속되는 공간으로 제공해보고 싶다.

Image 그림 압구정 “Pierrotstrike” 볼링센터 그밖에 압구정의 ‘삐에로 스트라이크’ 라는 공간에 대해 소개를 해보고 싶다. 1층에는 PUB과 BAR 그리고 2층에는 Club과 소규모 공연장, 3층에는 볼링장과 탁구장 당구장등의 프로그램을 엮어놓았다. 사실 새로운 공간의 제안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하지만 한 건물에 저런 프로그램을 모아놓음으로써 다양한 사용자들을 연계시키고 담배냄새 자욱한 당구장과 그저 볼링만 치는 볼링장이 아닌 음악과 공연 그리고 새로운 문화공간으로서의 제안과 Extream Sports간의 연계를 통해 서울이란 문화도시에 새로운 공간을 제시해보고 싶다.

* 참고하는 유사 선례 세 가지 이상.

 Hyundaicard Super match IX Snowboard City Jump 09 12/11
 http://www.pierrotstrike.co.kr/

* 이 문제를 상의할 사람 세 사람 이상
  1. DC 스케이트 프로팀

    1. 이상이, 이대로 프로
    2. 죽전 스케이트파크 동호회 whyhaark 인터뷰
    3. Ronin Sports 홍대점, 학동점
    4. Hungry Boarder 사이트를 통한 필요성 관련 투표 및 의견수렴
  2. 포함하면 몹시 좋은 내용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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